
동대문 쪽방촌센타 김나나 소장은 어렵고 소외 받는 이곳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뜻 깊은 행사로 기쁨을 주시는 근혜동산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되고 3일 만에 첫 외부 활동으로 근혜동산과 친박 3개 단체와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창신동 쪽방촌 어르신들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김주복 중앙회장은 그 인연이 된 쪽방촌 350가구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하고자 전기 대란의 우려 속에 획기적으로 전기를 절약하는 (주)쎄미머터리얼즈에서 협찬한 LED 전기 조명등 교체를 통하여 절전운동에 동참하고 주거환경도 개선하는 추석맞이 봉사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계 하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윤진희 근혜동산 부산지부장은 생활수준이 높다는 대한민국 수도에서 이렇게 어렵게 살아가는 곳을 보고는 여력이 닳는 한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전국 곳곳에 본부와 지부를 두고 활동하여 목표를 이룬 근혜동산은 목표를 바꾸어 앞으로는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뜻을 이어 가겠다는 것이 김경은 근혜동산 부회장의 설명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