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시대에서 자바를 비롯한 오라클의 솔루션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오라클의 핵심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오라클 M2M(Machine-to-Machine) 서밋’을 오는 18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디바이스 및 지능형 센서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바뿐 아니라 오라클의 혁신적인 스마트 게이트웨이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오라클의 엔드-투-엔드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대에 예상되는 데이터 폭증에 대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오라클 글로벌 ISV, OEM 및 자바 부문 비지니스를 담당하는 크리스 베이커(Chris Baker) 수석 부사장을 비롯해 오라클 본사 임원진 및 IoT 관련 권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센서 데이터 수집 및 활용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창출 방안 ▲고객과 파트너의 가치창출을 위한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업계를 관통하는 통찰력 및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일시 – 2013년 7월 18일(목) 오후 2시 30분~7시 30분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30층)
문의 – 02-6403-5901/ oracle3@purplepi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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