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공주시는 경제과와 읍ㆍ면ㆍ동 사무소 직원 1개조 2명 16개 점검반을 편성, 홍보물 1만 5000매를 제작ㆍ배포하고 계약전략 100㎾이상인 건물 171개소는 물론 모든 점포 및 상가를 대상으로 건물냉방 온도 26도 이상 준수여부와 문 열고 냉방영업 행위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7월부터 8월 말까지 2개월간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점검결과 최초 위반 사업장은 경고(계도) 조치하고 위반 횟수에 따라 최고 3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외에도 시는 지난달 기관단체장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에너지절약실천다짐대회를 시작으로 간소복 입고근무하기, 전력피크시간대 냉방기가동 자제하기, 에어컨사용을 자제하고 선풍기사용하기, 저층은 승강기이용을 자제하고 계단이용하기, 승용차요일제 참여하기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력상황실운영, 공공청사 전력사용량 전년 동월대비 15%감축을 위해 사무실조명 1/2 줄이기, 가로등, 상수도시설보안등, 금강신관공원 조명 등에 대하여 절전을 실시하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국가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절약운동에 전시민이 적극 동참해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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