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순회 아카데미는 피의자 도주로 인한 국민 불안감 불식 및 경찰 신뢰감 회복 일환으로 마련 됐으며, 유재선 수사과장 등 4명의 강사가 진행했다.
이날 수사형사들은 형사와 피의자가 돼 포승줄 및 수갑사용능력 향상 및 피의자 호송 중 도주방지에 대한 실전 연습을 했다.
한편 유재선 수사과장은 “수시로 포승줄 및 수갑 사용뿐만 아니라 테이저건 등 경찰장구의 사용법 숙지 교육을 실시하겠”며 "강력범죄에 대한 적극 대응 및 피의자 도주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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