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노인일자리 '도시텃밭사업단’, 친환경채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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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노인일자리 '도시텃밭사업단’, 친환경채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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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벼룩시장’서 유통비용 없이 저렴하게 직거래

▲ 강동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도시텃밭사업단’참여 어르신들이 직접재배한 농산물을 팔고있다.
강동구가 6월22일 강동아트센터 옆 방아다리 길에서 개최한 '강동 벼룩시장'에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 노인일자리 ‘도시텃밭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이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했다.

노인일자리 ‘도시텃밭사업단’은 서울시 최초 도시농업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이날 어르신들은 공동으로 재배한 상추, 열무 등 무농약 친환경 채소를 시중 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판매금액의 10%를 지역 공익사업을 위해 선뜻 기부해 이웃과의 나눔과 순환이라는 ‘강동 벼룩시장’의 취지에도 적극 동참했다.

한편 이번 농산물 판매 수익금은 노인일자리 ‘도시텃밭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위한 지원금으로 100% 활용될 계획이다.

▲ 강동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도시텃밭사업단’참여 어르신들이 직접재배한농산물을 팔고있다.
▲ 강동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도시텃밭사업단’참여 어르신들이 직접재배한농산물을 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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