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방안’ 토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래부,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방안’ 토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21일(금) 오후 3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대강당(과천시 주암동)에서 ‘1.8㎓ 및 2.6㎓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홍인기 경희대 교수가 ‘모바일 트래픽 및 주파수 소요량 전망’ △여재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그룹장이 ‘해외 이동통신 주파수할당 동향’ △최준호 미래창조과학부 주파수정책과장이 ‘1.8㎓ 및 2.6㎓대역의 주파수할당방안’에 대해 발제하고 정부·학계·연구계·시민단체·이통사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금번 할당방안에는 기존에 발표한 3개안과 미래부에서 새로 추가한 2개안 등 총 5개안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부는 이번 공개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파수할당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한 자문을 거쳐 1.8㎓ 및 2.6㎓대역에 대한 주파수할당방안을 최종 확정하여 6월말 공고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