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는 예술여행’은 연간 2,0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지역적 또는 계층적으로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양질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전통 타악에 기반을 둔 배우들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센스는, 소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하여 전통의 갈증을 풀어줄 아작(A-JACK)의 가장 큰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아작(A-JACK)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특별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젊은 타악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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