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무용단체들이 참여해 시민들이 쉽게 무용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주요 공연은 △신명풍무악(신명놀이) △최영란무용단(젠틀맨, 밸리댄스) △한스모아댄스컴퍼니(한량무) △박숙자무용단(춘, 춤, 향) △조윤라발레단(꽃의 왈츠) △시립무용단(풍요의 고동) 6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창작무용을 선보인다.
또 19일에는 뉴댄스 페스티벌, 20일 박성하·대전춤사랑회․문진수·이랑금무용단·문치빈·(사)우리전통문화예술진흥회공연, 21일 백정숙·박정숙·윤민숙 등 지역 무용단체들도 대거 참여한다.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7시30분에는 허은찬, 한삼무용단, 박수영발레단, 이정애무용단 등이 꾸미는 공연으로 시민무용축전의 막을 내린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축전은 다양한 무용공연으로 시민에게 가까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라며 “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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