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현장중심의 복리증진을 위한 제233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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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현장중심의 복리증진을 위한 제233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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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현장중심의 복리증진을 위한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동대문구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그리고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과 ▲2013년도 여름철 종합대책(수방) 보고 청취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회는 또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전농7구역 내 문화부지 매입 관련’ 현안업무 보고를 청취하며 김용국 의장을 비롯한 18명 구의원 모두가 ‘휘경동겸재교 공사현장’과 ‘장안근린공원 지하주차장공사 현장 그리고 ’동대문구청소년문화, 정보화도서관건립현장과 ‘전농7구역문화부지현장’. ‘전농, 장안빗물펌프장’ 등 현장조사 및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이어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원 발의한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9일, 제3차 본회의에서 2차 주요시설물 현장 확인을 위해 충북 제천에 소재한 ‘청풍유스호스텔’ 및 충북 음성에 소재한 ‘동대문구 추모의 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30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민생문제와 관련한 구정에 관한 질문을 처리하고 31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에서 심사를 거친 상정된 조례안 등을 처리한 후 최종적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처리할 안건으로는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영 관리 조례 폐지조례안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안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안 ▲전농7구역내 문화부지 매입 관련 보증채무부담행위에 관한 건 등이다.

특히, 여름철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자 전농·장안 빗물펌프장등 주요시설물 현장을 둘러보며 수방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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