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새로운 장르의 공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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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새로운 장르의 공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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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박물관에서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 마련

▲ 타악 앙상블“잼스틱”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나들이하기 좋은 6월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6월 1일(토) 오후 2시, 5시에는 유쾌한 타악「잼스틱」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기존 타악 공연들과 달리 ‘왕벌의 비행’, ‘헝가리 댄스’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멜로디로 재치 있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리듬세계로 안내하며 폐품을 근사한 악기로 변신시켜서 객석을 넘나드는 코믹한 행진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타악 앙상블 잼스틱은 흥겨운 멜로디에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결합한 신세대 타악 무대를 선보이며 SBS ‘스타킹’과 KBS ‘열린음악회’,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색무대를 선사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북한 전통문화예술을 만나는“평양예술단”

6월 15일(토) 오후 2시, 5시에는 북한의 전통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평양예술단」공연이 사비마루 무대에 오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한 이번 공연은 60분 동안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휘파람’, ‘반갑습니다’ 등의 노래뿐만 아니라 북한의 국민악기라 불리는 ‘아코디언’ 연주, ‘물동이춤’, ‘매직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북한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평양예술단은 북한에서 활동했던 재능 있고 뛰어난 예술인들로 구성돼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하는 축제, 시민행사, 음악회 등 수백회의 공연을 통해 실력 있는 예술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잼스틱」공연은 5월 14일(화) 오전 10시부터, 「평양예술단」공연은 5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1644-9289)에서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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