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교체하는 경로당 안내현판은 20년 이상 경과돼 칠이 벗겨지는 등 훼손이 심하여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내기능도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개당 교체에 따른 비용도 18만원 상당이 들어 노인회의 어려운 재정여건으로는 벅찬 형편이었다.
이러한 어려운 사정을 헤아려 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0일 오전 11시 대명11동 경로당에서 허영호 대한노인회 대구남구지회회장 임병헌 남구청장 조재구 남구의회 의장 이인규 대구옥외광고협회회장 김태일 대구옥외 광고물협회 남구지부장을 비롯한 노인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지고 이달 말까지 33개 경로당 안내현판을 교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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