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논현동 갤러리포월스애서는 지난 3일부터 ‘기억의 재생(remind)展’이 펼쳐지고 있다.
‘기억의 재생展’은 과거에 존재했던 기억의 잔상들을 하나의 유기적 집합체로 만들어낸 작품 전시로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의 시간을 주고 있다.
미디어, 설치, 회화 등 각기 다른 형태의 결과물로 보여주는 기억의 매개체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유도했다.
미술의 매체가 다양해지고 장르의 구분이 허물어진 만큼 전시는 관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전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나쳐 버리기 쉬운 소중한 기억들을 리마인드함으로써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갤러리 측은 ““어른들은 과거의 기억들을 상기시켜보고, 아이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의미 있고 유쾌한 전시를 기획했다. 가족들끼리 함께 관람하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시에는 강효진, 김동현, 박찬길, 박현배, 오창근 5명의 작가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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