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86년 정금마을의 회다지소리 전승마을 지정을 계기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횡성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가 올해로 27번째를 맞으며 오는 4. 27(토) ~4. 28(일)까지 이틀동안 우천면 정금민속관에서 개최된다.
횡성군과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민속문화제는각급기관단체장과 주민등 300여명이 참여해 우리고유의 전통장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문화제 첫 날에는 문화제 제례와 횡성전통장례 시연이 둘째 날에는 회다지소리 경연대회가 이어지며, 그 외에도 줄다리기, 널뛰기, 투호등 민속놀이와 타지역의 문화 초청공연과 횡성토속민요 창작 마당극등의 볼거리 행사와 회다지 체험행사와 소원지 작성, 문화제 생생체험 홍보관등 방문객 체험행사가 문화제 기간동안 계속해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군 관계자는“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는 국내 유일의 전통 장례문화 체험장으로 우리 선조들의 장례문화를 체험하며 삶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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