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162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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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62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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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7건 의결

▲ 현인배 아산시의회 부의장에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는 3월2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린 제16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아산시장이 제출한 아산시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날 총무복지위원회(위원장 전남수)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심상복)에서 소관별 심사결과 보고가 있었다.
본회의 심의 안건 중 아산시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은 원안가결, 아산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민간위탁 동의안과 아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평가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그러나, 총무복지위원회의 심의 안건인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심사 보류하여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다.

이날 현인배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각종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준 의원들과 적극적인 설명을 해준 공직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는 김응규 의장이 충남 시·군의장협의회에 참석한 관계로 현인배 부의장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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