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목재로 제대로 생산하기 까지는 약 50년 이상이 걸리며, 그 과정은 식재 후 1년~5년까지는 풀베기, 5년~10년 까지는 어린나무 가꾸기, 10~40년 까지는 가지치기, 간벌 등이 필요하다. 따라서, 반드시 숲 가꾸기를 해야 건강하고 우량한 목재를 생산 할 수 있는 산림을 만들 수 있다.
이에 군은 본격적인 숲 가꾸기 사업 착수에 앞서 숲 가꾸기 사업을 희망하는 산주의 신청을 2013년 2월 28일까지 1차적으로 받고 있으며, 숲가구기 사업 신청은 이 기간이 지나도 연중 읍․면사무소 및 재난산림과로 신청할 수 있다. 산주가 숲 가꾸기 신청을 하면 군에서는 현지 확인 후 숲 가꾸기 대상지로 적정하면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한다.
숲 가꾸기의 효과로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이 증진되며, 경제적 가치 증대, 이산화 탄소 흡수능력 향상, 산사태 예방 등 우리 인간의 삶에 필수 불가결한 자연자원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여 충남의 알프스 청정 청양 이미지 제고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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