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골라인 넘으면 심판시계에 ‘GOAL(골)’이라는 글자 표시

GLT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서 처음 사용됐고, 그 결과를 토대로 브라질 월드컵에 도입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그동안 FIFA는 비디오 판정 등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2010년 월드컵에서 오심이 잇따르자 첨단기술의 도입을 단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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