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노하지 마시오. 난 노대통령과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이오. 그런데 상대가 누군지도 모를고 노빠니 뭐니 하면서 한쪽으로 몰고가는 그런 심성이 어디서 나왔소?
도데체, 서로 상대를 알아보려고 노력하기도 전에 우선 상대방 기부터 꺾어 놓고 보자는 그런 심술은 놀부 심술이요?
그리고 보자하니 노빠들 때거리로 몰려다니면서 노대통령 옹호하는 모습 나도 인터넷등을 통해 많이 봤소. 그러나 지금 기사에 대한 코멘트 좀했다고 무조건 노빠로 몰고가고 이분 저분들이 동일한 목소리를 내면서 무고한 사람 노빠로 패거리로 몰고가는 그들의 행태는 보빠들과 다른 점이 무엇이요?
상대를 나무랄 때는 뭔가 그 상대와 다르게 해야지 똑같은 방식으로 하니 서로 쌈박질이되고, 국민들로부터 싸잡아 욕을 먹는 상황아니요?
노빠 노빠 욕하기 전에 좀 멋진 용어, 정제된 용어, 흐르는 상황을 촌천살인적으로 비판은 하지 못하겠소? 박사모님 가끔 코멘트 다는 거 봤는데, 그저 익명의 네티즌 수준에 머물며 계속 살아가겠소?
코멘트란 익명보다는 실명으로 하는 것이 어떨가요?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지적할때는 엄청 신중하게 처신을 해야 겠지요...
님도 댓글 다는것을 보니까 그렇게 수준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기사에 대한 논평을 하면 되지 왜 기자를 비난하는 글을 쓰시는지요?
인터넷에서 노사모니 노빠니 하면서 사이버 폭력을 일삼는 무리도 엄청 많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대통령을 후원하는 사람들의 무리에서 나오는 그런 엄청난 폭력을 보고 누가 이 정권을 인정하겠습니까?
정치인도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받는 봉급장이 입니다.
잘못하고 사기 치면 욕아니라 잘라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