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씨의 전 남편이자 프로야구 선수였던 조성민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 안암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유가족 측은 6일 “조성민의 모교인 고려대 부속 안암병원에 마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이날 오후 현재 유가족과 취재진은 안암병원으로 이동한 상태이다.
이어 유가족 측은 “자살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7일 부검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민씨는 6일 새벽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의 여자 친구가 있는 아파트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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