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대전역은 지난 10일 안전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보건부문(혜천대 정헌근 교수), 소방부문(이명기 문화119안전센터장), 환경부문(이철섭 오류동장), 경찰부문(전재찬 서대전센터장), 안전부문(김병환 前안전지도사)등과 자문의견을 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대전역은 자문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겨울철 합동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대비하여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였다. 또한 폭설을 대비하여 승강장 안전설비 점검, 선로전환기 점검 등 완벽한 사전 조치를 통해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선상 서대전역장은 “안전자문위원회를 통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사전에 적극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한 철도, 안심할 수 있는 서대전역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