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의에서 인구교육센터장(교수 차우규)은 “저 출산 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인구교육의 방향과 과제로 저 출산 극복의 성공조건은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사회의 공조가 필요하며 ‘일․가정 양립’은 장시간근로 문화개선과 자유로운 육아휴직사용, 임산부배려근무관행조성과 ‘양성평등 의식 확산’은 남성육아참여 가사분담, 출산양육을 우리사회의 축복․행복으로 인식하는 사회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저 출산 극복을 위해 유럽의 영유아 보육정책을 벤치마킹 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주차알림판을 제작해 ‘아이 낳고 교육하기 좋은 청양’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저 출산 극복의 핵심은 지원하는 시책도 중요하지만 일․가정 양립 환경조성 및 아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기관단체의 지도자들을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자발적인 범 군민 운동으로 확대하고 ‘아이 낳고 교육하기 좋은 청양군’을 만들어 인구증가와 출산율 제고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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