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는 못난이 울상 동생 vs 쌍둥이 턱툭튀 동생이라는 두 명의 예비 출연자의 사연을 듣고, 렛미인 닥터스들이 우여곡절 끝에 쌍둥이 턱툭튀 동생 이예나 씨를 12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턱툭튀녀 이예나 씨(20)는 출연진이나 시청자가 보기에도 심각할 정도로 턱이 돌아가 있는 상태로, 눈물을 흘리며 "가족들이 내 얼굴을 보면 힘들어하고 속상해한다"며, "과도하게 한쪽 부분의 턱만 발달하고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주변에서 '요다' 라고 불리며 놀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비뚤어진 턱으로 인해 위, 아래 맞닿는 치아수가 한 개 밖에 되지 않아 음식을 먹는 것이 힘들다"고 밝혔다.
렛미인 닥터스들은 이씨의 상황이 턱관절 장애 진단까지 받을 수 있는 상태인 것을 확인한 후 미적인 측면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렛미인 닥터스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이 양악수술을, 리젠성형외과 이승환, 강승구 원장이 안면윤곽, 치아교정, 눈, 코, 지방이식 수술 등을 맡아 턱툭튀녀를 완벽하게 변신시켰다.
한편, 수술 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예나 씨에게 연예인 김준희 씨가 "너무 나랑 닮았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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