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부산 제주특별자치도 도민회(회장 허영배)는 23일 오후 2시에 부산 영도구 봉래동 소재 해동병원과 의료지정병원 협약식을 거행했다 재 부산 제주도민회 간부와 해동병원 각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협약식에서 해동병원 조평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술인으로서 어렵고 가난한 서민을 위해 봉사 하고져 의료인이 됐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사람에게 의료를 제공하고 보람을 느꼈다는 일화를 소개하면서 치료가 필요한 가난한 사람에게 조건 없이 의료를 제공하겠다며 제주출신이 많이 거주하는 영도에서 의료 지정병원 협약식을 갖게 되어서 매우 뜻 깊다고 의료 봉사인 수상자답게 말했다,
▲ 허영배회장
한편 이날 협약식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허영배회장(64세)은 답사를 통해 4만 오천여명의 거주하는 이곳 영도에서 가장 큰 해동병원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저렴한 진료비로 이용이 가능해져서 의료복지를 높이게 되어서 재부 도민회 회장으로서 기쁘다고 말했다.
▲ 단체사진
앞으로 해동병원에서는 질병으로 아픔을 격는 경제 능력이 부족한 제주출신을 선정해서 무료 진료를 시행하고 어디에 거주하든 제주출신이라며 모두에게 혜택이 있다는 것이 도민회 사무국장 고행섭국장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