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516억원 원유 판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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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516억원 원유 판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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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는 가스프롬과 함께 러시아 2대 석유회사인 루크오일의 원유 구매대행회사인 가스트레이드社와 1,488,000,000루불, 한화로 약 517억원 규모의 원유판매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단일판매공급계약을 통하여 밝혔다. 직전사업 년도 매출액의 1394.90프로(약 14배)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테라리소스가 판매하는 원유는 전량 루크오일에 공급될 예정이다.

루크오일의 2011년 매출은 1336.5억 달러(한화: 약145조), 영업이익은 131,5억달러(약 14조) 이었으며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에 상장되어 56조원의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은 국내 대표적인 석유회사 SK이노베이션의 2배, 시가총액은 4배에 육박하는 세계적인 석유회사이다.

“자원개발 사업을 위해 러시아에 진출하여 1억1천만배럴의 가채매장량을 러시아 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고 중국의 글로벌 자원개발 기업 시노펙社와 공동생산계약을 체결 생산시추를 시작한 후 516억원 규모의 원유 판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제 자원개발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추후 공급계약을 더울 늘려나갈 생각이다.”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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