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 대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의용봉공정신으로 화재진압 및 예방 인명구조 등 지역방재의 파수꾼으로서 역할과 의용소방대 조직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 대장은 1987년 9월 의용소방대에 입대, 현재까지 350여회에 걸쳐 화재현장에 출동해 연소확대 저지 및 화재 초기 진화를 적극 지원해 50여억원 상당의 소중한 시민 재산을 지켜냈다.
또 100여회에 걸쳐 불조심 캠페인 및 소방홍보를 하면서 불조심 홍보전단 2만여매와 불조심 포스터 1000여매를 배포하는 등 범시민 불조심 홍보에 앞장서 지역의 화재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매년 연말연시 무의탁 노인가정에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하고,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학용품 등을 전달하는 등 보이지 않는 참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박 대장은 연말연시 및 훈련 등 특수 상황발생 시 마다 화재예방 순찰, 고정근무 등에 300여회 참여 했으며, 지역 태풍피해 농가 피해복구 작업에 적극 참여 하는 등 의용소방대 활동에 솔선수범해 타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박용병 대장은“많은 의용소방대원들이 고생을 했는데 혼자 큰상을 받게 돼 죄송하다”며“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일을 열심히 찾아 의용소방대원의 본분을 수행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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