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3일 부산상고 출신인 김문환(金文煥.56) 본청 조사2과장을 사실상 국장급 자리인 총무과장으로 인사 발령하자 국세청 내부에서는 이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종로세무서장으로 근무하다가 본청에 들어온지 14개월여밖에 안된 김 과장이 국장급 자리로 옮긴 것은 '너무 파격적인 인사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김 과장이 인사계장으로 오래 재직했기 때문에 적임자가 왔다는 의견도 있다. (끝) 2003/01/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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