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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지럽게 널려 있는 명함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명함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 송인웅 기자^^^ | ||
그런데 주고받은 수많은 명함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Time is Money" 곧 '시간은 돈'이다.
'시간이 돈이다'는 이 개념은 명함 정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명함의 효율적인 관리가 곧 돈을 버는 일이 되는 것이다. 명함을 정리하고 기록할 시간에 고객에게 전화 한 번 더 하고 고객을 만날 시간을 한번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명함 정리에 시간을 허비하는가?
'IT 강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젠 명함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기계가 나왔다. 명함 자동관리기 'Hi-Name'이 그것이다. 'Hi-Name'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명함을 유익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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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 명함관리기 'Hi-Name'사용법은 명함을 넣기만 하면 된다. ⓒ 송인웅^^^ | ||
'Hi-Name'은 한글 명함은 물론, 영어나 한자가 포함된 명함도 인식 가능하며, 특히 한자는 한글로 자동으로 변환하여 저장한다.
'Hi-Name'은 이밖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색 기능(명함의 일부 정보만을 이용하여 찾고자 하는 명함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검색) ▲다양한 인쇄 기능( 라벨인쇄, 리스트 인쇄, 포켓용 전화목록 인쇄 등 다양한 인쇄 기능) ▲동시에 여러명에게 E-Mail 발송(전체 명함, 선택된 명함, 검색 명함, 그룹 지정 명함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E-Mail 발송)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명함 이미지를 그대로 보관할 수도 있고, 타사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능으로 명함이 없어도 명함처럼 입력하는 만능입력기능(특허 출원중)을 가지고 있다.
사용방식은 의외로 간단하다. 받아온 명함을 그냥 위아래 구분 없이 넣기만 하면 'Hi-Name'이 알아서 처리해준다. 크기 또한 아주 작다. 말 그대로 딱 '조막만'한 크기이면서 기능은 거의 만능 수준이다.
'Hi-Name'은 명함관리 및 E-Mail 발송 전담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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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국인식기술 송은숙 대표 ⓒ 송인웅^^^ | ||
'Hi-Name'을 개발한 '아름다운 만남'의 주인공은 (주)한국인식기술(www.hiart.com)의 송인숙 대표다.
송 대표는 "창업 이래 줄곧 문자인식 분야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제품 개발에 진력해 왔으며, 이를 근간으로 패턴 인식, 이미지 처리, 네트웍 연동, 모바일 응용 등 관련분야의 기술개발과 제품개발에 매진해왔다"면서 "Hi-Name을 주목하시고 전담비서로 채용하라"고 자신있게 권한다.
그러면서 'Hi-Name'의 'hi'는 주의를 끌 때 지르는 소리로 '야, 이봐, 어어~'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Name'은 이름, 성명을 나타낸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Hi-Name'이란 브랜드는 곧 "나를 주목해 봐"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시간을 벌고 나아가 돈을 벌기 위해 'Hi-Name'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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