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사회에서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국가가 투표로 결정되며 한국은 독일, 스위스, 멕시코, 나미비아, 폴란드 등과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경쟁이 펼쳐진다.
이외에 GCF 유치국 선정 평가위 보고, 사무국장 선출, 예산, 임시 사무국 활동사항 보고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인천은 I-Tower 등 경쟁력 있는 지원 패키지와 함께 그간의 녹색성장 노력, 기후변화 과제의 글로벌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선진국과 개도국을 연결하는 한국의 중재자 역할, 유럽에 집중돼 있는 환경관련 국제기구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시는 GCF 2차 이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이 사무국 유치전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한 수가 될 수 있다고 판단,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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