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시장은 서두에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선진화의 한 과정이며 현재 대한민국은 노동, 복지, 사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앞으로 평균은 넘어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사회 각 분야의 문제의 해결은 극복과 상호 양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통하여 발전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주요내용은 2012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추진상황 보고, 2013년 아산시 노사민정 사업계획 논의, 근로시간 단축 및 일자리 창출 관련 기업체 간담회 이었다.
시는 2012년 아산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추진상황 공유를 통하여 사업방향 설정 및 이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사회적 화두인 근로시간 단축과 일자리 창출방안논의를 통하여 아산시에서 지원할 사항 등 논의와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3년차를 맞이하는 아산지역 노사민정 협의회는 고용-복지-노사관계 거버넌스 구축의 내실을 다지면서 사회적 약자 층 위주로 주요 사업방향으로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시는 하반기 근로시간 단축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협의 등 6회,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온양온천역 광장 길거리 무료노동법률 상담 5회, 노사 갈등․분쟁 예방 교육사업으로 노동관계법 개정 및 시행에 따른 노사공동 노동법 교육 8회, 고용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 워크숍 1회, 최저임금 지킴이 사업으로 편의점, PC방 등 109개 사업장 최저임금 실태조사 실시, 아산지역 노동자 심리치유 사업으로 유성기업 및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해고노동자 및 현장노동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대상자의 정서와 현재상태 공유, MBTI 성격진단, 두려웠던 감정표현하기 등 3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9월내 심리치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사업을 진행한 보고현황과 더불어 노동자 심리치유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영상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근로시간 단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는 6월부터 아산시 소재 250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근로시간단축을 통한 일자리창출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 기업체 방문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에는 근로시간단축 및 일자리창출 사업 청취 위한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했고, 7월은 66개 기업 노사담당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근로시간단축 및 일자리창출 컨설팅 사업설명회 개최, 7월 20일부터 8월30일 까지는 근로시간단축 등 사업 참여기업 선정위해 (사)한국갈등해결센터에서 기업체 방문과 컨설팅을 제안했으며, 지난 8월12일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 컨설팅 중간보고에서 컨설팅 가능기업은 16개 기업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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