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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씰 온라인^^^ | ||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의 커플 유저들의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어 화제다.
씰 온라인 ‘쉴츠 세상’의 하루는 현실의 1/60인 24분. 최근 씰 온라인 커플 유저들은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각자 마을에서 잠자기 스킬을 이용해 체력을 회복하거나 거래를 하는 등 주로 휴식을 취하다가 대체로 꾀돌이 달이 떠오르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씰 온라인 커플들이 좋아하는 지역은 연꽃이 떠 있는 ‘십자호수’와 얼음으로 덮인 ‘알레프 던전’으로 여름철 데이트 코스로 안성 맞춤. 이들은 커플 의자에 앉아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거나 하트 모양의 화살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디 ‘돌여우’의 한 유저는 “쨍쨍한 한 낮에 사냥을 하는 것은 더위를 많이 타는 나를 두번 죽이는 일”이라며 “저녁 시간을 통해 씰 온라인 속 애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좋다”고 말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하승수 운영팀장은 “씰 온라인 속 12분간의 짧은 밤 시간을 통해 애정행각을 벌이는 유저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커플 유저뿐 아니라 밤을 잊은 솔로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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