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박주영 최강희 호(號) 월드컵 팀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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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박주영 최강희 호(號) 월드컵 팀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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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 박종우도 같이 승선

부상에서 회복한 이청용(볼턴)과 병역 논란에서 벗어난 박주영(아스널)이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 최강희)에 합류하게 됐다.

 
나아가 런던올림픽에서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영광의 동메달을 딴 후 이른바 ‘독도 세리머니’로 의기소침했던 박종우(부산)도 같은 배를 타게 됐다. 이들은 우즈베키스탄 전에 출격하게 된다.

최강희 감독은 29일 서울 종로에 있는 축구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9월 11일로 예정된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3차전에서 출격할 23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늘 선발된 선수들은 9월 3일부터 파주의 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인 ‘파주NFC'에서 소집돼 4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승리를 위해 출발한다.

월드컵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오후 10시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탸수켄트’의 ‘파크타고르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최종 예선 3차전을 치른다.

특히 이번에 합류하게 된 ‘이청용’선수는 측면날개를 튼튼하게 보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청용 선수는 지난해 7월 구단(볼턴)의 프리시즌 연습경기 도중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대표팀과의 인연을 맺지 못해왔다.

한편, 런던올림픽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홍명보호(號) 아이들'도 대거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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