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청소년 우정 교류단, 강원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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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소년 우정 교류단, 강원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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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5~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한·일 청소년 우정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21세기 한·일 우정 교류단이 강원도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강원도협회와 일본 히로시마 청소년센터와의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지난 8월 5~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교류단은 지난 8월 5~6일 춘천을 방문하여 관내 학교, 박물관, 시내를 견학하고, 8월 7일에는 도청을 방문하여 행정부지사를 예방한 이후 8일 귀국을 하게 된다.

이번 국제교류는 1970년 1회 대회이래, 올해 43회를 맞이하며, 그간 한일간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많은 우호교류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 이번 교류행사를 계기로 체육, 교육,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서 청소년 국제교류와 협력사업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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