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외국인 운전자가 무면허 운전을 할 경우 우려되는 뺑소니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외국인 무면허 운전에 대해 집중 단속하여 우즈베키스탄인 C씨(30대, 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는데, C씨는 2012년 11월 1일 이후 무면허 운전으로 3회, 인피 뺑소니사고로 1회 입건되는 등 상습적으로 무면허 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당진서 외사반 조효익 경관은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체류 중인 외국인을 상대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면서 교통법규 준수 관련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