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경찰의 주민만족 4계명은 반가운 인사, 진지한 경청, 자세한 설명, 한번 더 방문으로 이에 대한 성공 및 실패 사례, 에피소드를 발표했다.
이날 이영만 경무계장은 “사소한 전화라고 생각되더라도 자신의 부모님 일처럼 진지한 경청과 자세한 설명으로 시민들로 하여금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는 등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송정애 서장은 “충남경찰 4계명은 당진경찰 전 직원이 숙지하여 몸에 배도록 해야 할 것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인, 장애인에게 불편함을 줘서는 안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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