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갑지는 관광객, 낚시객 등 외지인이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대치면의용소방대원들은 칠갑지 주변에서 낚시꾼들이 버린 각종 폐비닐, 병 등을 50여 자루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치를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낚시객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 배출하는 생활문화의 정착 캠페인도 함께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다.
복봉수 대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대원들에 감사하며, 칠갑지는 외지인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앞으로 대치면의용소방대가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대치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치면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사고 등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어느 곳이든지 신속하게 출동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앞장서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에서도 솔선수범하는 등 모든 이들에게 모범적인 단체로 칭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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