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준은 연습생 생활만 11년차의 실력파로서 그의 열정과 실력에 감탄한 용감한 형제가 총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가 되고있다.
제이준은 어제 3시에는 컬투쇼서바이벌 이심강심에 출연, 감성댄스곡인 ‘그냥울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한 소수의 방청객을 위하여 파워풀한 솔로댄스도 준비하는 성의를 보여 큰 호응도 받았다.
방송 도중 컬투의 요청에 따라 복근을 공개, 11년간 복근만 만든 것 아니냐라는 말과 함께 꿀복근이라는 찬사도 받은 제이준은 백댄서 시절 컬투의 공연에 섰던 일화 또한 공개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이준은 아이돌 그룹 위주의 현 가요계에 신선한 솔로의 출현이라는 평가와 함께 그의 폭발적인 무대를 본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기존 유명 아이돌 그룹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으며 ‘유승준의 힘과 비의 기교’를 모두 소화하여 새로운 파워솔로의 장르를 개척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내일 11시 아리랑 TV의 ‘Simply K-POP’을 통하여 전세계 187개국에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인 제이준은 공중파 스케줄도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제이준의 열정적인 무대를 공중파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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