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국제교류센터는 “바다에는 경계가 없다” 라는 주제로, 서해 바다가 분쟁의 바다가 아닌 평화의 바다로 조성되기 위한 염원을 담아 인천청년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행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 행진은 연평도, 백령도, 강화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분쟁의 상처 흔적을 체험하고 인천과 서해5도에 대한 평화담론 확산과 인식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된다.
이같은 취지의 “서해, 평화의 섬 인천청년 평화통일 행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인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www.icice.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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