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올해 초부터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한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하 점자명함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점자명함이란 기존 명함에 점자 문자를 새겨 넣는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점자명함 비용을 경찰관 개인이 직접 부담하여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에서 가장 먼저 점자명함을 새긴 송정애 서장은 “경찰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은 어디인지 생각해 보았다”며 “이번 점자명함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현재 서장, 과장, 파출소장, 각 계장 등 50명의 간부가 점자명함을 만들었으며 '점자명함 갖기' 운동을 전 직원에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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