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김가연이 '마취 중 각성' 현상을 겪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김가연은 "맹장이 터진 줄 알고 입원해 수술을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맹장이 아니라 혹이 있어 떼어 내야 하는 수술이 되었다"며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김가연에게 큰일은 혹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었다고.
김가연은 "수술 중간에 마취에서 깨어났는데, '다시 마취 해!' 라는 의사의 말은 물론 수술하는 모든 소리가 다 들려 힘들었다"고 덧붙여 공포스러웠던 그 때의 순간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3회에서는 '매일 와인 한 잔은 건강에 좋다?'와 '몸에서 나는 냄새로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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