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수술하다 마취 풀린 공포의 순간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가연, 수술하다 마취 풀린 공포의 순간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탤런트 김가연이 '마취 중 각성' 현상을 겪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김가연은 "맹장이 터진 줄 알고 입원해 수술을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맹장이 아니라 혹이 있어 떼어 내야 하는 수술이 되었다"며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김가연에게 큰일은 혹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었다고.

김가연은 "수술 중간에 마취에서 깨어났는데, '다시 마취 해!' 라는 의사의 말은 물론 수술하는 모든 소리가 다 들려 힘들었다"고 덧붙여 공포스러웠던 그 때의 순간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3회에서는 '매일 와인 한 잔은 건강에 좋다?'와 '몸에서 나는 냄새로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ㄷㄷㄷㄷ 2012-07-31 13:14:19
ㄷㄷㄷㄷㄷㄷㄷ;;;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