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고의 명품 휴양지로 우뚝 선 '휴러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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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고의 명품 휴양지로 우뚝 선 '휴러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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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종합휴양관광지내, 개장 2년만에 새명소로 자리 잡아...

▲ 중부권 최고의 문화휴양시설 '휴러클리조트'
개장 2년을 맞은 ‘천안종합휴양관광지’내 휴러클리조트가 연간 43만명을 웃도는 방문객이 찾는 등 천안지역의 새로운 명품휴양지로 자리잡았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천안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여름철 휴양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고급 시설과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휴러클리조트’는 총사업비 1천477억원을 투입, 지난 2010년 7월 2일 동남구 성남면 용원리 672번지 일원 4만5869㎡ 부지에 워터파크와 휴양콘도미니엄을 갖추고 문을 열었다.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콘도미니엄은 251개의 객실과 함께 791대 규모의 주차장 시설, 사우나, 레스토랑, 세미나실 등 근린생활시설과 문화집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접하여 아름다운 중앙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또 하루 최대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고급 수준의 물놀이 공원인 워터파크는 파도풀, 유수풀, 웨이브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연인, 친구들이 찾아 지난해 성수기인 7월과 8월 두달동안 22만8천268명이 이용했다.

지난해 휴러클리조트를 찾은 방문객은 내국인 40만8천277명, 외국인 2만4천878명 등 43만3천155명이었으며, 올해 상반기 이용객은 내국인 17만5천012명, 외국인 1만7천273명 등 19만2천285명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74명(내국인 12만3천450명, 외국인 7천524명)보다 46%인 6만1천311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 시설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해는 지난해 43만명을 훨씬 웃도는 50만명 돌파를 낙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천안예술의 전당’이 9월 문을 열면 워터파크, 콘도시설과 함께 천안종합휴양관광지는 새로운 개념의 휴양·문화예술타운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렇게 휴러클리조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수도권에서도 승용차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등 접근성이 좋고 중부권 최대의 시설과 온천수를 이용한 최고급수준의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2010년 개장한 휴러클리조트는 편리한 접근성, 현대식 시설,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부권 최고의 명품휴양지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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