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거된 지군 등은 동네 선후배 관계로 여행자금 등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범행수법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다.
한편 경찰은 피해자로부터 신고 접수 즉시 CCTV를 분석해 범인이 청소년임을 밝히고 탐문수사를 하던 중 원주시 ○○고등학교에 다니는 지군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여 검거하였으며, 지군을 통해 공범인 이○○(남, 17세)를 검거하였다고 밝히며 휴가철을 앞두고 유흥비 마련 등을 위한 강절도 등 각종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취약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금은방 등 다액취급 업주들을 상대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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