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7월 한달 동안 결핵환자를 조기발견 치료하여 결핵전파를 예방하기위해 결핵고위험군 노숙인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결핵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나 우리나라의 경우 결핵발생률과 사망률이 OECD국가 중 1위로 여전히 결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실정이다.
국내에서는 해마다 3만5천여명의 결핵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2천300여명 이상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어 여전히 매우 심각한 질병이다.
이에 따라 동남구보건소는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차원에서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인 천안희망쉼터 입소자(노숙인)를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하여 결핵을 조기에 퇴치하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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