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가 연예인과 계약을 하고 우표를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녀시대의 데뷔 5주년 기념하기 위한 기획으로 멤버별 친필 사인이 적힌 사진과 앨범 재킷 이미지로 만든 우표 14장이 한 세트다. 주요 우체국 약 50곳에서 1세트 2만원에 판매된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류 발전에 기여 및 우표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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