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 학생들 6.25 사진전 통해 호국 보훈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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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 학생들 6.25 사진전 통해 호국 보훈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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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

▲ 아산중학교는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6.25사진전을 열었다.
아산중학교(오대식 교장)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21일(목)에 바른품성5운동 중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6.25사진전을 열었다.

이번 사진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6.25전쟁 62주년을 맞아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6.25전쟁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온양문화원에서 전시를 도와 일제 강점기 6.25전쟁에서 겪었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참혹한 전쟁의 모습,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사진 자료 등 총 50여 점을 선보였다.

3학년 윤찬규 학생은 "이번 전시회가 긴 세월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과거를 다시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를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소중한 조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고 밝혔다.

아산중학교 학생들은 평소 나라사랑의 바른품성5운동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전쟁의 교훈, 민족 공동체 의식, 호국안보 의식, 통일에 대한 의지, 통일시대에 가져야 할 바람직한 우리의 나라사랑 자세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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