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로 관광객들은 숙박 장소를 잡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평소보다 숙박요금도 비싸졌고, 이미 예약이 완료된 숙박시설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처럼 여수엑스포는 즐기고 싶은데, 숙박장소를 잡지 못해 고민하고 있는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숙박장소가 있다. 바로 여수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떨어진 전남 구례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노천온천테마파크를 자랑하는 지리산온천랜드가 있는곳이다.
또한 지난 25일 지리산 둘레길 274km 가운데 마지막으로 전남 구례에서 하동 구간이 개설되며, 2007년 이 후 5년 만에 21개 구간이 모두 연결되었다, 또한, 둘레길과 지리산으로 통한 51개의 국립공원 탐방로가 연결돼 어느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지리산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리산온천랜드는 천연 100%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할 뿐아니라 3년 6개월의 리모델링을 통해 2011년 4월 최신식의 시설로 다시 태어나면서 기존의 오래된 시설들을 모두 최신식으로 정비를했다.
깔끔한 60여 개의 최식식 객실과,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노천온천테마파크, 찜질방, 대온천장, 푸드코트 뿐아니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노천온천테마파크, 찜질방, 대온천장 이 세가지 모두를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을 50% 할인된 6,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지리산온천랜드의 진짜 매력은 바로 화학첨가물 1%도 섞지 않은 천연게르마늄 온천수. 천연게르마늄 온천수는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증강시켜 각종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지리산 둘레길 여행 후 쌓인 피로를 온천으로 날려 버리고 편히 쉴 수도 있는 지리산온천랜드또한 휴식공간의 하나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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