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 청소년 문제가 계속 불거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공부 외에는 마땅히 할 것 들이 없는 상황을 개선해 보고자 연수구청의 주최로 ‘청소년문화 활성화 토론회’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됐다.
연수구는 인천시에서 재정자립도가 높은 반면 청소년시설이나 활동여건에 있어서는 한계를 나타내 연수구의 청소년 전문가들이 모여(연수구청소년수련관장 홍현웅 외 4명) 여러 방안들을 제시했다.
전문가 뿐 아니라 청소년 2명(청소년운영위원장 권유진학생 외 1명)도 해결방안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내놓았다.
토론장에는 연수구 관내 교사 및 학부모 외 관심있는 청소년들도 많이 참석했고,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도 수업 대신 토론회에 참석, 토론 후 질의 시간에 이어 다른 토론들이 이어졌다.
연수구에서는 청소년들의 활동을 위한 많은 플랜들이 실현되어 청소년들이 입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토론문화가 정착이 되어 나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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