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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당 시일이 경과된 폐 아스콘^^^ | ||
환경의 중요성과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 임 회면 남선(동령제)에 아스콘이 불법 투기, 방치 된지가 상당시일이 지났음에도 행정기관은 이 마저도 모르고 있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보자 박씨(마을주민)에 의하면 이 폐기물(아스콘)은 이미 상당시일이 지났다고 지적하였으며, 정확히 언제, 어느 시기에 버려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도로공사(아스콘 덧씌우기)가 끝나던 시기로 생각된다며, 조속히 처리 하여줄 것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자의 증언에 의하여 현장답사를 마친 본 취재진은 사실을 확인, 이에 진도군청 환경 녹지 과에 통보를 하였으나 1주일상당 시간이 지난 지금 단속업무를 행하여야할 부서에서는 아직도 현장파악을 아니하였으며, 또한 하급기관인 면사무소에 통보, 현장답사후 보고하라는 식으로 업무를 의뢰하는 식의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지난25일에 진도군청의 담당직원과 통화를 하여 아스콘의 처리유무를 확인하였던 바, 실제적으로 담당공무원은 현지 답사도 아니하였으며, 하급 부서인 면사무소에 의뢰를 하였던 것으로 밝혀졌고, 면사무소 관계자 역시 현장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고 임 회 면사무소의 담당은 말하였다.
임 회 면사무소를 방문한 취재진의 질의에 면사무소 측은 현장확인 후 폐기물(아스콘) 발견 시, 고발조치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확고히 밝혔으나 어느 건설회사를, 또는 어느 누구를 고발조치 하겠느냐는 질의에는 답변을 하지 못 하였다.
아직 현장 파악도 못한 기관이 누가, 언제, 어떻게, 투기하였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누구를 고발 조치계획을 하고 있으니 조금은 궁색한 변명이 아닐까?
언론사의 제보마저도 묵인하고 있는 행정이 지역주민들의 제보는 귀담아 듣고 있기는 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탁상행정이란 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 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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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기관이 찾지 못한 오리무중 의 폐기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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