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브라질 최대통신사와 스마트폰 공동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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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브라질 최대통신사와 스마트폰 공동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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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Vivo Open Air 2012’서 ‘LG데이’ 행사를 개최하는 등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 ‘비보(Vivo)’와 함께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라인업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LG전자는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쟈키클럽(Jockey Club)’에서 양사 관계자, 현지언론, 주요 거래선 등 약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L-Style’(‘옵티머스 L3’, ‘옵티머스 L5’,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3D Max’ (국내 모델명 ‘옵티머스 3D 큐브’), ‘프라다폰3.0’등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LG전자는 ‘LG 전용 브랜드 라운지’에서 각 스마트폰 특징에 맞는 유명인사를 초청해 제품 소개를 진행했다. 예를 들어 혁신적 디자인의 ‘옵티머스 L7’은 최첨단 기술 집약체인 F1 (Fomula One)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브루노 세나(Bruno Senna)’, 대중적 이미지의 ‘옵티머스 L3’는 5천만번 이상의 유투브 뮤직비디오 재생횟수를 기록한 브라질 유명가수 ‘익설트삼바(Exaltasamba)’등이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전략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시네마 3D TV’를 비롯한 에어컨, 냉장고등 LG전자 가전제품을 전시장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상파울로 ‘쟈키클럽(Jockey Club)’은 세계최대 규모의 야외스크린을 갖춘 장소로 유명하다. 이달 1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약 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L-Style’은 사용자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 명칭으로 ▲전면이 떠 있는 것처럼 보여 실제보다 더 얇게 느껴지는 ‘플로팅 매스 기술(Floating Mass Technology)’▲모서리각을 강조한 사각형의 얇은 디자인 ▲금속 느낌의 세련미 ▲따뜻한 가죽 질감의 뒷면 커버 등이 특징이다.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이호 전무는 “스마트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브라질 통신시장서 최대 이동통신사 ‘비보(Vivo)’ 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최고의 스마트폰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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