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오토모티브(대표이사 최광식)는 19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갖고 코스닥시장에 합병상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스팩1호가 서진오토모티브로 변경 상장되며 합병신주가 추가 상장될 예정이다. 현재 상장된 825만주에 625만 3302주가 추가 상장돼 상장주식수는 1450만 3302주로 늘어난다.
신한스팩1호는 지난해 9월 말 서진오토모티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으며, 11월 25일 코스닥시장본부에서 합병 상장 예비심사승인을 받고 합병 절차를 진행해 왔다.
회사측은 “합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가치를 기존의 1,035억 원에서 840억 원으로 200억 원 가량 낮추는 파격적인 결정을 한 바 있다”고 말하고, “이는 합병 이후의 주가상승 여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주주들과 회사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진오토모티브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차량용 클러치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대, 기아, GM코리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GM, 르노 등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K-IFRS(별도)기준 1,425억 원, 당기순이익은 68억 원(지분법이익 제외)을 달성했으며, 내수와 수출 비중이 5:5로 안정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진오토모티브 최광식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발판으로 삼아 해외사업의 확대와 신규사업 추진 등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종합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거침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스팩1호가 서진오토모티브로 변경 상장되며 합병신주가 추가 상장될 예정이다. 현재 상장된 825만주에 625만 3302주가 추가 상장돼 상장주식수는 1450만 3302주로 늘어난다.
신한스팩1호는 지난해 9월 말 서진오토모티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으며, 11월 25일 코스닥시장본부에서 합병 상장 예비심사승인을 받고 합병 절차를 진행해 왔다.
회사측은 “합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가치를 기존의 1,035억 원에서 840억 원으로 200억 원 가량 낮추는 파격적인 결정을 한 바 있다”고 말하고, “이는 합병 이후의 주가상승 여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주주들과 회사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진오토모티브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차량용 클러치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대, 기아, GM코리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GM, 르노 등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K-IFRS(별도)기준 1,425억 원, 당기순이익은 68억 원(지분법이익 제외)을 달성했으며, 내수와 수출 비중이 5:5로 안정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진오토모티브 최광식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발판으로 삼아 해외사업의 확대와 신규사업 추진 등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종합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거침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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