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은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올 안에 10개의 직장 어린이집(총 550여명 규모)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일기관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로서 개원하게 되는 직장어린이집에 중소기업근로자 자녀를 수용(20%이내), 지역사회의 출산여건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최근 정부의 보육지원 확대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어린이집 확충과 운영에 대한 참여가 미흡한 가운데, IBK기업은행의 직장어린이집 확대 개원 등의 적극적 참여는 같은 종업계를 포함하여 기업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일과 가정의 균형’ 우수사례를 기업에 확산 시키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별로 CEO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장시간 근로관행 개선을 위한 전략사업으로서‘더하기 빼기운동(가족과의 대화, 자녀와의 소통, 자기개발 등의 더하기와 야근, 흡연, 과식 등 빼기로 전개하는 운동)’등을 전개하여 직장에서의 실천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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