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가는 밝은 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늘가는 밝은 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늘가는 밝은 길 

 

 

하늘가는 그길에 여명의
새희망 문을 연 새누리 밝은 땅

암울 했던 그때, 그시절 
새마을 불씨로 자라난 빈자의 가슴
이제는 우뚝 선 번영의 코리아여
 
봄이 가고 여름의 길목
가을의 풍성한 가슴을 열어

하늘 가는 번영의 이땅

그리움의 별 피어나는 조국이여

운명이라고 하기엔 가슴벅찬
젊은 가슴 손에 손잡고 나아가자

 

하늘가는 그길에 저문강에 삽을 씻고
새희망의 밝은 땅
복된 조국이여 부활하는 코리아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